어느날 티브이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갑자기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그렇게 갑작스럽게 쓰러지면 최대한 빠른 시간이네 치료를 받아야 하는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심근경색 초기 증상이 무엇인지 오늘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혈전 등의 원인으로 갑자기 막혀서 심장 근육에 손상되며 혈관 안의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가슴통증이 나타나며 심장의 근육이 손상을 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심근경색은 심장 동맥 경화증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고혈압 등의 질환이 있으시다면 심근경색을 신경을 써야할때입니다.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붙어서 혈관이 좁아지는 등 이상 흐름을 보이거나 혈액 순환 도중에 생긴 혈전이 혈관을 막는 등의 여러 요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인한 혈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는 혈액공급을 받는 부분의 심근이 본연에 역할을 하지 못하여 몇 분간(몇 초간)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원활하게 흐름이 있을 경우에는 극심한 통증이 사라지는 현상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혈액공급이 원활하지않은 몇 분 동안에 막힌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심장근육은 괴사 하기 시작하며 이를 심근경색이라 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면 빠르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으셔야 하고 늦어진다면 심장 기능이 떨어져 심장마비로 사망에까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절기인 계절과 추워지는 계절에는 갑작스런 온도차에 의한 혈관이 수축되면 혈류 흐름이 느려지면서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 초기증상 가슴통증
심근경색 초기증상으로 가슴통증이 발생합니다. 가슴통증(흉통)으로 갑작스럽게 가슴을 쥐어짜는듯한 통증으로 주로 가슴의 정중앙이나 약간 좌측이 아픈 경우입니다. 또한 가슴의 통증이 왼쪽 팔이나 턱까지 퍼지기도 하며, 가슴이 싸한 느낌이 들며, 평소와는 다르게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이 심해지고 통증이 생기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게 됩니다.
통증의 주기는 짧게는 30분, 1시간내지 3시간까지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가까운 병원으로 내원하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심근경색 초기증상 구토, 메스꺼움, 현기증
심근경색 초기증상으로 구토입니다. '급성'심근경색의 약 25(퍼센트)는 가슴통증이 발생하지 않고 구토 증상으로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 증상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하며 소화불량이, 위산 역류 등으로 생각해서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가슴 이상 증세와 구토, 메스꺼움을 느끼게 된다면 심근경색 초기증 상일 수도 있습니다.



심근경색 초기증상 호흡곤란
심근경색 초기증상으로 오른쪽 가슴이나 몸의 상복부가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무겁게 느껴지며 갑작스레 숨을 쉬기 힘든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호흡곤란과 함께 가슴 통증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병원을 방문하시어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심근경색 초기증상 치통
보통 흉통을 떠올리는데 이렇게 턱까지 치통이 퍼지는 경우와, 어금니와 아래턱에 고통이 있을 경우 심근경색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심근경색 초기증상을 알아보았습니다
무심코 지나칠수 있지만 증상이지만 나타날경우네는 빠른시간안에 치료받는게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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