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 지인께서 어느 순간 손발톱이 갈라지면서 찢어지는 증상이 보이면서 농담 식으로 " 소고기를 먹어야겠어 "라며 지나간 적이 있었어요 한동안 손발톱 갈라짐이 계속 있어서 어떤 영양제가 부족한지 확인하고 알려줘야 할 것 같아서
열심히 확인해 보았습니다.
비오틴성분이 손과 발톱, 그리고 헤어에 꼭 필요한 성분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복용한다면
윤기 나는 손톱, 머릿결을 가지지 않을 가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비오틴 효능과 먹어야할 하루 권장량을 체크해서 지인께도 알려드렸답니다



비오틴이란??
비오틴은 독일어로 머리카락을 의미하는 Haar and haut의 약어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 H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불리워진 이유는 두피, 모발, 피부건강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기 때문입니다.
비오틴은 단백질 합성을 통해 탈모 예방에 도움을 주며 손톱과 모발의 성장을 촉진 케라틴의 생산에 관여하기 때문에 탈모에 특히 좋은 효능과 효과적이며 비오틴은 섭취를 통한 공급이 필요하므로 비오틴 섭취량에 체크를 해주며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 우유, 고구마 등이 이다.



비오틴 효능 -피부건강에 도움
비오틴의 대표적인 비오틴 효능인 피부건강입니다 피부 구성 영양소인 콜라겐 생성하며 피부 조직을 형성하는 케라틴이 잘 형성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비오틴 결핍이라고 생각될 때에는 손, 발톱 갈라 지는 현상이 있는지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틴 효능 -모발건강 도움
비오틴의 성분은 황산이 포함되어있는 수용성 비타민B군(B1ᆞB2ᆞB3ᆞB5ᆞB6ᆞB7ᆞB9ᆞB12)의 일종으로 ‘비타민B7 B7 케라틴 성분이라고 하며 비타민 B7 켈라틴성분의 단백질을 통해 에너지 생성을 하는 역할을 하며 단백질인 케라틴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어 건강한 모발의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비오틴 성분이 부족하면 피부에 염증이 생기고 두피와 모발을 손상시켜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모발이 쉽게 끊기는 경우 탈모 증상이 생길 수 있고 이런 경우에는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비오틴 효능 -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
비오틴은 세포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우리 몸에서 단백질로부터 아미노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산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비오틴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주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제2형 당뇨병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고 체내 함량이 결핍될 경우 무기력, 피로감, 소화기관 장애, 체중 증가, 등의 증상이 보일 수가 있습니다.



비오틴 효능 - 당뇨 예방
비오틴이 우리 몸에 결핍이 생기면 혈액에 피로물질 및 지방이 축적되고 이런 현상이 장기화되면 비만, 당뇨가 생길 수가 있으나 비오틴 기능 중 하나인 혈당조절 기능으로 인해 당뇨를 개선하는 부분이 있으며 인슐린 민감도를 높임으로 당뇨병 개선 및 여러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비오틴 효능 -그 외 효능
비오틴은 아미노산, 포도당, 지방 대사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방은 신경 세포를 이루는 주요 성분으로 세포막을 만들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기본 단위로 체내 조직을 구성하며, 에너지원인 포도당은 활동과 사고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비오틴이 결핍되면 탈모와 피부 발진, 습진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근력이 저하하고, 우울증이나 등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오틴은 많이 복용을 할 경우 여드름이 많이 심해진다는 말이 있기도 합니다만 여드름이 흔한 증상이고 비오틴 과다 섭취 부작용으로 여드름이 생긴다는 증상이 잘못 알려져 있어서 사람들이 비오틴으로 인해 여드름이 생긴다는 오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오틴 먹는 방법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이어서 필요 이상으로 복용하더라도 소변으로 배출되어 부작용이 별로 발생하지 않는다.
비오틴의 하루 권장량 : 음식을 통해서 일일 권장량은 30~35 mcg
모발 영양제로서의 비오틴 : 일일 5,000 mcg ~ 10,000 mcg이 적당하며 함유량이 낮은 제품은 모발에 도움이 되지 않고
최소 3개월 이상은 복용해야 한다.



♣비오틴 먹는 시간
아침과 점심 저녁 중 어느 때와는 상관없지만 비오틴은 탄수화물의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식전에 복용한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비오틴 부작용
비오틴의 하루 권장량은 30㎍이다. 비오틴이 부족할 때는 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비오틴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피부 벗겨짐, 손톱 갈라 짐이 생길 수 있다.



오늘은 비오틴 효능 및 비오틴 하루 권장량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